꽃을 단 나으 핸펀
일상 2009/06/20 20:53사실 그전에 연두색 바탕의 검정 빵빵이 리본도 달아줬었지만..
오늘 미영이 시집가는 날인데 사진 찍어주기는커녕 가보지도 못하고 조금전까지 택배싸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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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잘 온다~
조치원(0604)2
2009/06/08 01:33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실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꽃을 단 나으 핸펀일상 2009/06/20 20:53팀에 여직원이 있으니 허접한 나의 핸펀도 이런 호강을 해보는군.. 사실 그전에 연두색 바탕의 검정 빵빵이 리본도 달아줬었지만.. 오늘 미영이 시집가는 날인데 사진 찍어주기는커녕 가보지도 못하고 조금전까지 택배싸고..ㅠㅠ;.. ... . . 비..잘 온다~ 조치원(0604)22009/06/08 01:33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실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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