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 해보겠다고 깝죽거리다가 상토 5포나 해먹고....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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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했던 환경속에서도 악으로 깡으로 잘 자라주는 녀석들이 있어서 슬며시 희망을 다시 주워담아본다...

이젠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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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9 04: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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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9 0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09 04: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3.09 04: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09 04: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3.09 04: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3.09 04: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3.09 04: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kamzi.tistory.com BlogIcon 평범한 깜지 2018.03.09 0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지금은 곤란하구요...ㅠ
    (아침에 포스팅 할 껄...ㅠ0ㅠ)


  10. 2018.03.09 04: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8.03.09 0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3.09 2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8.05.20 2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아침에 우울한 기분으로 일을 하게됐다..
울 실장님이 보내온 메세쥐 때문에 어디서 퍼왔는지 말도 안해주구.. ㅡ``ㅡ

[내용]
지금 시간이 새벽 3시반이네요.....
지금 제 방에 혼자있는데....혼자서 술한잔 먹었습니다.
저 맥주한캔 먹으면 약간 취하거든요...

모 맞춤법이나....기타 글이 이상해요 이해해주시기를........
제 나이 지금 34살........다음달에 돌인 딸 아이 아빠구요....
남들은 이 나이정도 되면 자리잡구 사는데.......

제가 장남이라 가족누구한테 넋두리 할 사람두 없구요...
결혼전에 술한잔 못먹던 제가 요즘에 맥주 한 캔씩 먹구자네요....
안먹으면 잠이 안와요....
오늘따라 2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무지하게 보구싶네요....
보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지금 딸아이 재우고....컴터앞에 앉아있네요....
말 안하면 속이 썪어 들어갈거 같아서요.....여기다가라도 넋두리 늘어놓고 갈께요...
제 원래 직업은 웹디자이너있거든요....경력은 한 6년정도 되는데...
나이가 많다고 요즘 안뽑네요.....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둔이유는 울이 딸 태어나면서, 와이프 오프라인에 있는 옷가게 때문에..그만 두었지요.....

와이프 옷가게 자리가 아까워서.....제거 또 웹디자이너라서 인터넷 쇼핑몰도 겸하구있구요...
그런데 이렇게 우울한건......
온라인 쇼핑몰은 그렇다할 매출도 읍고........

마누라는 오늘 물건하러 혼자서 시장에 갔습니다....
오늘 비가 무지오는데...전화보니까 가게에 지금 도착했다네요......
애낳고나서..몸이 여기저기 아프다는데, 가게 내 보내고 나면 맘이 안좋네요.
비오면 몸이 더 아프다는데........비까지오니.....

저 요즘 하루종일 울 딸아이랑 같이 있어요...ㅎㅎㅎ
우유먹이고...이유식먹이고..목욕시키고.....놀아주고.....
여자들이 왜 우울증이 걸리는지 제가 몸소 체험을 하니 이해할만하더군요.
제가 먹어살려야하는데, 나이가 많아서.....잘 안뽑네여...
진짜 열심히 할 각오 되어있는데. ㅎㅎㅎㅎㅎ

저 자리 잡으면 마누라 집에서 쉬게 할려구요........
울 마누라는 한달에 한번 쉬어요...............울 딸이랑 놀아줄 시간도 없어서
미안하고....

연예7년하고 결혼했는데.......힘들게만 해서 할 말이 없어요...
미안하단말도 한두번이지.........ㅠ..ㅠ
휴.......

지금 글쓰면서 알딸딸해서..무슨말을 쓰는지 모르겠구...
좋은건 저렴한 가격에 빨리 취한다는거...ㅠ..ㅠ
어지럽네요...

울 사랑하는 마누라 울 사랑하는 딸래미........아빠가 더 잘해줄께...
미안하고...항상 사랑하고........고맙고...
앞으로 항상 웃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끄읕~]
젠장..
어디 싸이튼지 알면 찾아가 술한잔 같이 하자고 글이라도 남기고 싶어지네..
힘내야지..S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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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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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라구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겨 입고 싸(?) 짊어지고 전산부 주위 휙~허니
한바쿠 도는데 쎄일씨 자리에 눈에 띄는 책 한권..
청소부의 밥인지 청소부 밥인지..살짝 보니깐 2-3시간이면 읽을 수 있을것 같아서
껍딱 사악 벗겨놓구 회사를 나왔지.
아~! 오늘 따라 기냥 올라가기가 무쟈게 싫더군..
날씨는 드럽게 좋아갖구 양(짜증나..ㅡ``ㅡ;;)..
민석에 차 던져놓구 등산 가는 놈마냥 바리바리 싸들고
평택 시골집 화장실만한 정류장에 갔다.
기차(화물열차 포함)가 한 5번 지나가니  내가 기다리는 천안 가는 버스가 왔다.
안에 자리가 있는 걸 확인 하며 버스에 놀라탔쥐
[안녕하세요? 천안역까정 엄마에여?]
기사아저씨 힐끗 내얼굴 함 쳐다보구 [1600언여..]

지갑을 요즘 놓고 다니는지라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해진 지폐 몇장 꺼내들고 넣으려는 찰나
아저씨의 갑작스런 발차(?)에 뒤로 넘어질뻔 했고 운전석 뒷쪽에 있는 기둥을 잡느라
길게 늘어진 카메라가방이 아저씨얼굴에 강타 했다.
[욱!]
[어? 아! 죄송함돠..]
[아! 예에..쒸이..]
[흐흐흐흐...]
간만에 버스를 타고 가기에 나름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어가며 천안역으로 향했다
한 35분정도 걸렸나?
마눌님 말씀대로 전철을 타고 올라갈까 하다가 사람도 많고 비좁고 깝깝한걸 싫어하는지라
걍 기차타구 가기로 ..근데..입석.. 5000언(천안>>설까정)..
가방들 올려 놓고 적당한 자리에서 세일씨 자리서 훔쳐온(?) 책을 꺼내들고 읽기 시작..
맨첨엔 사알짝 지루했었는데 점점 재미가 생겼다
'리더쉽'이니...'성장'이니..
이런 부류가 다 비슷비슷한 내용과 표현들로 이뤄졌을꺼라 생각하며 읽었었는데 ....
...
.......역시 비슷했다....ㅡㅡ;
..
기차 안에서의 핸드폰 예절은 말그대로 개판이었지..
진동?
그런게 왜 있는거야?
무슨 벨소리 정말 가지가지에다가
자기 사생활은 또 왜 그렇게 떠벌리며 전화질야?
자랑할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큰소리로 너나 할 것 없이 통화를 하는지..
남자한테 차인 얘기, 모임에 따 당한 얘기, 어느 할부지의 따님 집 찾는 얘기..
7~8명 중  진동으로 전화받는 사람은 1명 정도
나머진 빵빵한 스피커를 자랑하는 듯한 벨소리...쥑이더군..
정말 저러고 싶을까?
자기 사생활을 아무렇지도 않게 것두 사람이 열라 많은 곳에서 무쟈게 큰소리로 ..
귀는 전화하는 사람들의 사생활을 듣고 있고
눈은 책에.. 이러니 무슨 내용인지 알리가 있나..
나중엔 집중이 안되서리 귀마게를 꽂으며 갔고.
훨씬 조용했지만..벨소리 하고 전화통화 하는 소린 여전히 들렸다...--;
책의 내용이 좋아서인지(글자도 크고, 그림도 있고...^^;) 반정도 읽었나?
종착역이란 소리를 들으며 아쉬워 해야만 했다.까이꺼 내려갈때 읽어야지
솔직히 집에 가면 애들땜에 못 읽을건 뻔하고..

어째튼 핸펀소린(통화소리까정 싸잡아..) 정말 오늘 느끼는 거지만 넘 심한 소음공해였어..
뭐라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남에...그 말 했다고 날 죽이려하면 어뜨케...
아쒸..정말 그렇게 자기 사생활을 남들에게 얘기해 주고 싶은 것이었을까?



추가 : 책에 나왔던 6가지 지침...
         1.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2.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3. 투덜대지말고 기도하라.
         4. 배운 것을 전달하라.
         5. 소비하지말고 투자하라.
         6.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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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7.01.22 0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내려 옴서 책은 다읽었고 나름 대충 정리.......글구 밤이라 그런지 전화 통화하는사람은 별루 엄뜨만.. 동남아지역 주민(?) 한분이 알 수 없는 소리로 전화질 하는것 빼곤...우리나라에 와서 배운건지 아님 외국도 똑같은 건지..중요한건 외국어가 더 듣기 싫다는거야..왜? .............................................................못 알아 들으니깐..


  2. ㅋㅋㅋ 2007.01.22 1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하철이 나름 더 조용하고 괜찮을 수도 있어요. 허리는 아프지만.. ^^~


끄적끄적...

일상&사진 2007.01.15 07:52 |

자기 입장만 말하고 있어..
돌아서면 그만이지..
무슨 미련 때문에 조건들을 그렇게 달고..
까이꺼..신경 안쓰면 그만이지..
둘중에 하나는 생각하고 있는 말이랑 내뱉는 말이랑 다른걸 느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대부분의 연인들이 그런것 같아...
문제는 연인이 아니라는거~ ^^;
어차피 자기자신이 품지 못할거 왜이리 바둥바둥거리는지..
분명한건 잘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에혀~ ㅡㅡ;
..나두 몰러 알아서들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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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흐...우측은 더 너저분(?) 한데...숙소에서 책꽂이라도 가지고 와야겠다.. (이놈의 콧물은 언제쯤에나 들어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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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관 2006.11.22 1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상위에 도서관 차리시게요? 책 많네요~!
    나중에 저도 빌려주세요~!
    요즘 그 떠들썩하다는.. 마시멜로이야기도 보이네요~


  2.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6.11.28 13: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오늘 날짜로 더 지저분 해졋다는...^0^


  3. 그때 2006.11.28 18: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때 열심히 사진찍으시더니... 이렇게 올려놓으셨군여.... 책상을 보는것보다 사진을 보니 왠지 멋스러 보이는네여.... 근데 약간의 설정도 해놓구 찍으시던거 아닌가여?ㅋㅋㅋ


문화 생활....부럽다....
시골 구석에서 낭만..어쩌구 생각하며 자위하며 지냈지만....이젠 바닥이 드러난듯하다..
이런 잡스런 생각들 버리고 몰입할 꺼리를 찾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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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일상&사진 2006.04.15 14:24 |

일은 안하고..  하루종일 졸다가

이제 좀 일을 하고 있는 나....에혀..

이렇게 살어.....음냐...

기안 몇개 만들고..

%#$% b 갈 준비하고...

...

역시나 오늘도 초조하구나..

삶이....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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