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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1 2011.09.14 03: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가 없게 생겼어요


어느 목수 이야기

메모 2011.09.09 11:50 |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그만 두고
싶어 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 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하고는 마지막으로 손수 집을 한 채 더 지어 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물론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형편없는 일꾼들을 급히 모으고는 조잡한 원자재를 사용하여 집을 지었습니다. 집이 완성 되었을 때, 고용주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을 보는 대신,목수에게.. 현관 열쇠를 쥐어주면서 이것은 당신의 집입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해준 보답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목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 했습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그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수리를 할 필요가 없는 튼튼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수리할 필요가 없는 훌륭한 집에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기보다는 단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차선책으로 견디려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여 최선을 다해 일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상황, 자신이 대충 지은 집에서 살아야 하는 결코 유쾌하지 못한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인생이라는 집을 나의 집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을 것입니다.
우리가 못을 박고 판자를 대거나 벽을 세우는 매 순간마다 정성을 다해 지을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그 집은 우리가 만들어 갈 인생과도 같은 것입니다.
단 하루만 살게 되더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모습은 과거에 선택한 것이며 그 결과물 입니다. 그리고 내일의 삶은 바로 지금의 태도와 선택의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우리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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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사진/ㄴ 사진찍기 2007.10.27 14:14 |
K10D / 16-45 / 속리산

...나중에 나도... (많이 흔들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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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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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7.10.27 15: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멋지네요
    흑백 아주 좋네요...글치만 단풍색을 공유하기엔 좀 그래요ㅜㅜ..
    저 한테 단풍의 아름다움을 좀 나눠 주셔요^^;;;;;;;;;;;;;;;;;;;;;;;;;;;;;;;;;;;;;;;;;;;;;;;;;;;;;;;;;;;;;;;;;;;;;


  2.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BlogIcon 재준씨 2007.10.29 17: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흔들리건 쨍하건 Uni님이 전하고자 하는바는 충분히 저 사진을 통해서 전해집니다.(되려 더 좋은 느낌이..오홋!)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게 말할 때..

분류없음 2007.10.23 15:53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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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kfcnf.tistory.com BlogIcon 茶茶 2007.10.23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흠칫~;;


  2.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7.10.24 09: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따라쟁이..ㅋㅋㅋ BlogIcon 실오쟁이 2007.10.24 1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오쟁이입니다...푸하하


  4.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BlogIcon 재준씨 2007.10.26 1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욱~! 깜딱 놀라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춘천가서 찍은 사진....
레져대회..연습중이라나.. 조각공원근처 작은 강이라고 해야하나?
모두들 배스 낚시에 정신들이 없었다...
중학생과 동생인지 초딩정도로 보였는데...한손에 바나나....한손엔 낚시...무척 바빠보였다...^^;;
다리밑을 지나서 가니 맨첨엔 대학생인줄 알았는데 직장인이라고...
장비 이것저것 사들인게 한 2-30만원정도 들였다고하드라..
사진은 찍지않고 그곳에 죽치고 앉아 놀다가 사진도 몬찍고...
배스를 잡으면 지역마다 틀리지만 어떤지역에선 잡은 배스를 산채(?)로 놔주면 벌금을 문다고 한다.
이분들은 잡은 족족 다리밑 웅덩이에다가 놓아줬다..어차피 웅덩이라 밖으로 못나가고 굶어 죽거나
다른 사람들이 잡아간다고...ㅡㅡ``
암튼 배스를 낚을 때 보니까 손맛이 장난이 아니겠더라
살짝x3...   배스 낚시가 하고 싶어졌다는...나중에 혹시 모르니 장비라도 갖춰놀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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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mrw.tistory.com BlogIcon tmrw 2007.09.11 1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번째사진 포토샵하신건가요? 흑백과 칼라가 오묘하게 조화되었네요. 예쁜데요.
    위에사진 애들 왠지 재밌어보임.ㅋㅋㅋㅋ

    • Favicon of http://kamzi.tistory.com BlogIcon 평범한 깜지 2007.09.11 2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냥 심심해서..요^^;
      애들..아주 까맣더라구여^^
      요즘 사진 잘 안찍으시는듯..아님 필카라 그런가요?

    • Favicon of http://tmrw.tistory.com BlogIcon tmrw 2007.09.12 0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일단 사진찍으러 나갈일이 그닥 없고. 개인적으로 좀 바쁘네요.-.- 얼마전에 나갈일이 종종 있었는데 계속 카메라를 깜빡하고 나가는 불상사가 몇번 있었죠. -.-
      그리고 지금 현상해야할 필름이 3통있는데. 더 모아서 한꺼번에 해야 더 저렴해요. 그래서 더 찍을때까지 기다리는중.ㅋㅋ
      가난한자에겐 사진 취미가 참 버겁군요.ㅜ.ㅠ

    • Favicon of http://kamzi.tistory.com BlogIcon 평범한 깜지 2007.09.12 0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보기엔 저보단 부유 하신듯..^^;;


우리회사..

일상&사진 2007.04.10 14:01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작 본인 집에선 이렇게 사용을 안하겠지....

한두번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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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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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일상&사진 2007.03.01 22:15 |

ㅡㅡ;;
예전엔 캔하나면 괜찮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모자르네..
640ml짜리 하나먹어도 별루....
...
아쒸 이거 방랑벽이 생겼나?
..
가고싶은 곳이 생겼다
낼이라두 가까부다 냥..ㅡ``````ㅡ

전북 임실이라고 했던가?
운암저수지가 있는곳..
옥정호라고 불리우기도 하ㄴ다는
..끄윽...
쩝...
세탁기소리 겁나 시꾸라...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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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 지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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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7.03.01 2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졸립다.. 세탁기도 다 돌아간것 같은데..
    램512를 업글해서 긍가 놋북이 괜히 빨라진듯한..용산에서 식구들 핸펀살때 꾸석탱이에 IBM놋북 주변기기파는곳있길래 업글했쥐 ㅈ..ㅈ잽싸게... 5마넌이라구 했는데...카드로 하자니까 3000원을 더 붙이구...쉐키...아~ 추ㅏㄴ다~


  2. 어이쿠~! 2007.03.02 10: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한 잔 하셨구랴!


토란..

일상&사진 2007.02.01 13:30 |
토란..
정재성 대리님껀줄 알았는데...사업자가 한자루 가져다 놨다고...
어쨌거나
이몸이 몽땅 접수(?) 하고 조그마한 찻잔이나 컵에다가 놓고 정서 함양에 어떻게 보템이
되겠거니 하고 꾸며놨는데 손버릇 안존 분께서 홀랑...--;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란은 싹이 트면 써서 못먹는다고 하는데 대부분 이정도 싹들이 나온것 같았다.
그래서 일단 관상용으로..
크기가 적잖게 커진다고 하는데 까이꺼 그건 그때 사정이고..
흐흐..어디서 컵을 구한다???
이 기회에 걍 연못에 몽땅 빠트려서 키워?
어느정도까지 자라는지 함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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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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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란 2007.02.01 17: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토란을 함부로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독기가 있어서 손 따끔거린답니다.
    드실땐 물에 여러 번 헹구어내고 물에 담갔다가 미끈거리는 걸 다 씻어내고 끓여 드셔야 해요

    대충씻고 미역국 끓여 한 입 먹었다가 입이 마비되었던 사람이.. ㅡㅡ;;


아우..ㅡㅡ;;

일상&사진 2006.12.04 07:14 |
으!~
귀차니즘의 압박...
잔잔한 감동이었다..그러나 뜨거운 물을 넣는 순간 뽀사버리고 싶었다는..ㅡㅡ;... 중간중간 날 울려..에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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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 2006.12.04 1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클릭하니까 화면에 얼굴잠깐나왔다가 사라지네요? ㅋㅋㅋ 어떻게했지? 오랫만에 보는 사진입니당~ㅋ


  2.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6.12.04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랫만에 보는사진이라... 그럼 댁이 이 사진 가지고 있나요? 그럼 누군지 알겠는데....ㅡ``ㅡ


얼씨구?

일상&사진 2006.11.16 10:40 |

감히 내가 이런글을 쓰다니..


잔뜩 부어오른 눈텡이를 치켜 뜨며 어제 마신 술로 별로..아니 매우 불쾌해진 속을 다스리며
쇼핑몰 페이지를 보고 있었는데 월드와 함께 마음으로 보내는 메세지란 코너에 불편한 마음을 전하는 글이
보였다. 그냥 넘기려다가 가정이란 단어에 갑자기 애들 생각도 나고...그래서 답글을 적었는데...
써놓고 보니... 쳇!!...지는 이렇게 안하면서...
...먼 생각을 가지고 숨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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