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정말 실버라이트나 익스프레션 스튜디오에 올인 해도 되는거양? ㅡㅡ;;;
아쒸...혼자 하려니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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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참고자료
1) Silverlight 공식 사이트,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default.aspx
2) Silverlight 커뮤니티 사이트, http://silverlight.net
3) Silverlight 개발자 센터, http://msdn2.microsoft.com/en-us/asp.net/bb187358.aspx

                                                                       한용희(롯데정보통신 정보기술연구소 근무)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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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개발자는 어디로?

오 늘 넥슨에서 실버라이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넥슨에서 플래시 개발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플래시 개발자는 커리어 모델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저도 한 명의 플래시 개발자로써 무수히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이죠. 플래시의 한계와 가능성, 그리고 특수성 때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 가지 모델을 제시해 보려고 관련 글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곧 이 글을 정리해서 올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플래시 개발자의 정체성 문제
개발자로써의 역할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로써의 역할
우리나라에 진정 플래시 개발자가 있을까?

플래시 기술에 대한 고찰
야후 플래시 개발자 센터
플래시 사용성에 대한 재고

플래시 개발자의 새로운 기술 습득
플래시 개발자를 위한 실버라이트
플래시 개발자를 위한 플렉스
실버라이트 vs 아폴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실버라이트의 가능성
실버라이트, 플래시 개발자들의 의견을 보고...
실버라이트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실버라이트의 가능성에 대한 생각
실버라이트는 플래시의 대항마 일까?

플래시 개발자가 현재 갖고 있을 법한 고민들과 근본적인 원인 등을 생각을 해보고, 그러한 대안으로서 실버라이트의 장단점에 대해서 검토해 보려고 합니다.

===========================> 펌 : http://reagan.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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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7에서 Ray Ozie의 Keynote 발표에서 상영되었던 비디오 자료 입니다.
그 동안 개발되어 실제 서비스 되고 있는 WPF 기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입니다.
현재 서비스 되기 때문에 검색하시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씨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날로 발전을 하는데...
휘유,...이거야 어디 정신 없어서 살겠나..(긍정적, 긍정적..) ...사..살....쥐...^^;;...햇햇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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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당장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Windows XP

  1. Install .NET Framework 3.0 (Up to 50 MB)* first before attempting to install Expression Design.
  2. Download and install Expression Design (44.3 MB).

이거 내 놋북에서는 정말 버겁겠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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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르니까 적어!!
http://www.microsoft.com/design/Expression-Web-Product-Key.aspx
여기가니깐 있구만...ㅠㅠ;
된장!! 멍청하면 고생한다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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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7.06.05 11: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www.microsoft.com/expression.. 이 싸이트에 가서 아주 살아야 겠구만..


이 Post는 개발자를 위한 Silverlight 기술에 대한 Post로 이전의 글과 연결된 Post입니다. Silverlight 기술에 대한 소개는 다음 Post들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Post 및 소개 글]
Better Web, Better UX를 위한 Microsoft의 차세대 웹 전략, Silverlight(코드명 "WPF/E")를 말한다. (1) 일반
http://www.uxkorea.net/blog_post_17.aspx   

Better Web, Better UX를 위한 Microsoft의 차세대 웹 전략, Silverlight(코드명 "WPF/E")를 말한다. (2) 개발자 - 1
http://www.uxkorea.net/blog_post_21.aspx

LIGHT UP THE WEB!!! Silverlight 소개
http://www.uxkorea.net/blog_post_20.aspx  

Microsoft Silverlight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4. Silverlight 솔루션을 개발하는 방법을 보여 주십시오.
Hello World 대신 Silverlit의 강력한 미디어 기능을 400% 활용한 Hello Media를 하자는 약속 기억 나시죠? 왜 400%인지 아래 동영상으로 개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디오 캐스트 보러가기>>>

비디오 캐스트 전체 코드 다운로드
http://www.uxkorea.net/Lab/Hello_Media.zip 

코드를 실행하시는 방법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_^

비디오 캐스트에서 설명 드린 내용
1) Silverlight 프로젝트 템플릿 소개 및 프로젝트 구조 설명
2) Silverlight 개체에 대한 시작, 중지, 잠시멈춤 기능 구현을 통해 속성, 메소드 및 이벤트 구현 방안
3) 강력한 미디어 기능 구현.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다운로드 되면서 동영상이 플레이 되고, 4개의 동영상을 동시에 플레이.
미디어 기능 소개, 미디어 오버레이 기능 소개.
4) 웹 표준 기술인 Javascript 기술과의 연동 = AJAX 기술과의 연동, 향후 광고 비지니스, 기존 웹 기술과의 손쉬운 통합이 가능한 예제를 제시

5. Silverlight 개발 작업을 진행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Silverlight 다운로드 및 설치
Silverlight 윈도우용 다운로드 사이트 : Silverlight Community Technology Preview for Windows (Feb 2007)
현재 CTP(Community Technology Preview)중으로 Silverlight의 강력한 기능을 테스트 해 보실 수 있습니다. Silverlight는 아주 작은 Runtime만을 웹에서 설치 하시면 즉시 사용해 보실 수 있으며 크기는 약 1.1M(2007년 2월 CTP)입니다.

다운로드 : Silverlight Community Technology Preview for Windows (Feb 2007)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E63992D3-CCF5-40B9-B98A-D16BCA57467C&displaylang=en 

2) Silverlight SDK, Visual Studio Silverlight 프로젝트 Template 설치
Silverlight SDK 설치
다운로드 : Silverlight SDK -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Community Technology Preview (Feb 2007)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c744cbb8-d4d9-4bf9-ad5c-eef36e064911&displaylang=en

Visual Studio 2005에서 Silverlight 프로젝트 템플릿 설치
SDK를 설치 하신 후 Visual Studio 2005 SP1을 설치 합니다.

이어서 시작버튼 -> 프로그램 -> WPF/E(Silverlignt) SDK 메뉴의 Tool 메뉴를 보시면 "Install WPFE VS Template"이 있으며 클릭하시면 Visual Studio 에서 사용 가능한 template이 설치 됩니다.

코드는 1개의 Silverlight ActiveX를 포함할 수 있는 HTML파일과 XAML 파일로 구성되며 JS폴더에는 eventhandler.js, aghost.js(SilverlightHost.js로 곧 변경될 것입니다.) 파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3) aghost.js 및 프로젝트 템플릿 설명
Silverlight 프로젝트 및 aghost.js 파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음 Link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Taeyo님의 Silverlight 강좌 - 프로젝트 템플릿 & aghost 설명


6. Silverlight 개발 Post를 마치면서...
Better Web, Better UX를 위한 Microsoft의 차세대 웹 전략, Silverlight는 이제 CTP가 시작 되었습니다. 현재 Silverlight을 대하는 업계의 반응으로 볼때 공식으로 Silverlight가 발표 되면 더욱 재미있는 웹 세상이 열릴것으로 기대 되네요. ^_^

다음 Post들을 통해 더 쉽고 재미있는 Silverlight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by 준서아빠(daewoo.kim@microsoft.com) http://konan94.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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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에서 준서 생각에 잠 못 드는 준서아빠 김대우입니다.

잠시 Seattle에 중요한 Conference 참석을 위해 와 있습니다.
내일부터 토요일까지(여기 사람들이 칼처럼 쉬는 토요일) 컨퍼런스 할 정도이니 중요성이 대단하지요. 한마디로 미래의 Microsoft가 보여줄 플랫폼으로서의 웹에 대한 논의가 이 컨퍼런스의 화두입니다. Microsoft의 "플랫폼을 위한 웹"이라고 하면 아마 아실 분들은 다 아실 것 같네요. ^_^

토요일 MIX07을 참석을 위해 Vegas로 이동하기 전까지는 준서아빠도 토끼눈을 하고 열정을 발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길었나요? 그럼 Post의 본론으로 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 Microsoft의 XAML은 무엇인가?
Microsoft가 표준 마크업(Mark-up)언어인 XML을 확장해 어플리케이션의 표현(Presentation) 영역을 구현한 손쉽고 강력한 기술입니다.

실제로 그 구조를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버튼을 말하는 구나, 버튼의 백그라운드 색깔이 붉은 색이구나, 버튼 텍스트가 "아니요"구나.
XML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만 알고 계신다면, 손쉽게 XAML을 이해 하실 수 있습니다.


2. Silverlight부터 WPF까지, UX(User Exprience - 사용자 경험과 체험) 표현 기술의 핵심, XAML
이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지요?


옛날에 디자이너가 저렇게 여러 툴들을 이용해 멋진 UI를 구현해 놓아도 개발 언어적인 실제 구현에서는 사실상 표현(Presentation)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러나 XAML을 쓰면?
이렇게 디자이너가 Expression을 통해 XAML을 구현하면, 개발자는 Visual Studio를 통해 개발 작업을 그대로 진행 가능합니다.

1) Expression과 Visual Studio 모두 XAML을 이용합니다.!!!!
2)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인 Silverlight도, WPF도 모두모두 XAML을 이용합니다.


왜? 모두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


3. 왜, 모두가 XAML에 행복해 하는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단절"이란, 이제 술자리에서 안주거리로 고생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을때 나오는 단골 안주거리가 될지 모릅니다. 이런 에피소드들 많이 있으시죠?

술자리에서 있었던 실화인데....

"내가 옛날에 터보C를 가지고 MS-DOS에서 메뉴를 구현할때 말이야.... 3일동안 밤새워 코딩을 했는데 뻐그 하나 없이 잘 돌았어!!! 이거 구라가 아니라 실화라니까!!!"
- 그러자, 예전의 어떤 신입사원이 그러더군요,
"어플리케이션의 메뉴를 만드는데 왜 3일걸려요? 3분이면 되지...?"

ㅋㅋㅋ 이정도면 충분히 안주거리 맞죠? ㅋㅋㅋ
네, XAML이 만드는 행복한 표현(Presentation)이 우리들의 안주거리를 분명히 하나 더 늘려줄 겁니다.

XAML로 디자이너는 자신의 진정한 가치인 창조적인 Creative한 작업을, 개발자는 디자이너의 Creative한 결과물을 가지고 개발 작업을, 자신의 역할에 맞는 창조적인 작업을 진행 가능합니다.

어느 CF에 이런 말이 있었지요?
    작은 변화가 큰 행복을 만듭니다!!!

바로 XAML이 가능하게 합니다.!!!


4. XAML이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 어떤 미래 가치를 부여하는가?
Microsoft Expression과 Visual Studio를 통한 디자인/개발 프로세스 단일화.
RIA인 Silverlight이나 최강의 클라이언트 응용프로그램을 WPF로 만들때, 모두모두 XAML을 사용합니다. 풍부한 웹 기술 개발도 XAML, 클랑이언트 응용프로그램도 XAML.

미래의 더욱 강력한 Framework도 표현(Presentation)처리는 XAML을 그대로, 쓰게 될 것입니다.
어플리케이션마다 독립된 UI 구현 방안을 더이상,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5.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XAML의 미래에 대한 단상?

어플리케이션 표현(Presentation)의 미래가 XAML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Maya To XAML Converter
http://www.highend3d.com/maya/downloads/tools/3d_converters/Maya-To-XAML-3782.html

For 2D: Jonas Beckeman's PSD to XAML Converter
http://flowlabs.net/psd2xaml.aspx

Online converter from 3ds to xaml
http://www.wpf-graphics.com/Converter.aspx

Fred Vandervelde's DWG/DXF to XAML Conversion Toolkit (D2X)
http://www.codeplex.com/Wiki/View.aspx?ProjectName=DWG2XAML

A freely available plug-in that enables Adobe® Illustrator® to export WPF and WPF/E compatible XAML
http://www.mikeswanson.com/XAMLExport/

A free tool that converts Adobe/Macromedia Flash files to XAML
http://www.mikeswanson.com/swf2xaml/

Fireworks to XAML Converter June 1st, 2006
http://www.granthinkson.com/?p=35

XAML/HTML Converter
http://wpf.netfx3.com/files/folders/developer/entry816.aspx

ZAM 3D - 3D XAML Tool (and 3ds & dxf to XAML converter)
http://www.erain.com/products/zam3d/DefaultPDC.asp

LightWave 3D to Xaml Converter
http://blogs.msdn.com/danlehen/archive/2006/07/22/675067.aspx

헥헥, 너무 많아서 더이상은... 검색엔진에서 XAML Converter로 찾아 보세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도중에도 더 많아질 것입니다.

XAML Converter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회를 느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은 아예 "XAML 디자인/개발 툴"까지 만들었습니다.

질문 : "잉? XAML개발은 Microsoft꺼라 Expression과 Visual Studio만 되는 것 아닌가요?"
답변 : 잊으셨나요? XAML은 표준 마크업 언어인 XML을 확장한 XML파일, 즉 텍스트 파일입니다.

Microsoft도 적극적으로 이런 3rd업체의 XAML지원을 돕고 있구요.

Aurora XAML Designer(완성된 상용 XAML 디자인 툴)
Expression 제품과 Visual Studio 제품 뿐 아니라, 특정 비지니스나 Presentation에 특화된 XAML 디자인 툴까지 계속 발표되고 있으며 다른 모든 그래픽스나 설계, 디자인 업체 역시 XAML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래 XAML이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비행기에서 "미녀는 괴로워를 보았는데..."
성형 수술 하러가서..

<얼굴>
   <코 패턴="김희선" 크기="전지현" />
   <눈 패턴="황신혜" 크기="전도연" />

<몸매>
...


이렇게 김아중이 XAML 형태로 성형 수술의사와 대화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출처 : by 준서아빠(daewoo.kim@microsoft.com) http://konan94.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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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로운 뉴스다. 어도비시스템즈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를 연말까 오픈소스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라이선스는 모질라 퍼블릭 라이선스를 사용하게 된다.

Adobe is set to release the source code for its Flex development framework under the Mozilla Public License. (인포매이션위크)

어도비 발표자료 보기

어도비는 지난해 11월에도 액션스크립트 버추얼 머신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발맞춰 파이어폭스를 공급하는 모질라 재단은 '타마린'으로 불리우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어도비 액션 스크립트를 사용하겠다며 어도비에 힘을 실어줬다. 어도비 역시 '아폴로' 프로젝트에 타마린을 적용한다. 아폴로는 개발자들이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데스크톱에 이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도비, RIA 플랫폼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

그렇다면 어도비는 무슨 이유로 플렉스 소스코드를 열겠다고 선언했을까? 최근 실버라이트(Silverlight)를 내놓고 어도비를 무섭게 위협하고 있는 MS의 행보를 감안하면 MS를 향한 '견제구' 성격이 짙다. 여기에다 또 하나의 오픈소스 리치 인터넷 개발 플랫폼 '오픈라즐로'도 의식했을 가능성이 높다.

디지털 에이전시를 위한 새로운 '기회', 엔터프라이즈 RIA
'LIGHT UP THE WEB!!!' MS Silverlight 공식 발표

이 대목에서 MS와 어도비의 가열되는 긴장관계를 좀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공개된 실버라이트는 차세대 웹 분야에서 헤게모니를 틀어쥐기 위한 'SW제국' MS의 승부수다. 쉽게 풀어쓰면 어도비가 호령하는 RIA 세상에 MS가 마음먹고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이런 MS가 어도비로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천하의 MS'가 "한판붙자"고 달려들고 있는 형국아닌가?  초반 기세싸움에서 밀릴 경우 어도비의 입지는 흔들릴 수도 있다.

이를 감안하면 어도비 입장에서 지금까지 지켜왔던 플래시 개발 생태계를 방어하고 나아가 그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을 것이다. 플렉스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파격적인 조치는 이런 상황 논리속에서 나온 결과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플래시 플레이어는 그대로 상업용 라이선스 체제를 유지하고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만 공개한다는 것을 주목해주길 바란다.

플렉스 오픈소스화로 어도비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우선 개발자들과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RIA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세우는 것은 필요충분조건이다.

어도비는 MS와 비교하면 개발자 커뮤니티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MS는 개발자들의 '입맛'을 잘맞춰주는 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개발자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있어 어도비보다는 분명 한수위다.

어도비는 이런 상황에서 MS와 똑같은 사적SW 라이선스 모델로  개발자 유치 경쟁을 벌이는게 부담스러웠던 것일까? 결국 '카운터펀치'로 오픈소스화를 선언했으니 말이다. 인포월드에 따르면 제임스 거버너 레드몽크 애널리스트는 "
오픈소스 공동 개발은 개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다"면서 "플렉스SDK를 오픈하겠다는 어도비의 결정은 새로운 개발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아주 급진적인 행보다"고 평가했다.

어째튼 어도비의 이번 조치로 RIA 시장을 둘러싼 경쟁 구도는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어도비 vs MS'에 이어 '오픈소스SW vs 독점 소프트웨어'간 경쟁 구도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것이다.

최근 RIA 시장은 구경꾼 입장에서 아주 흥미로운 판세가 만들어지고 있다.
 '흥행메이커'가 MS가 총알을 쏟아부을 준비가 돼 있고 MS의 도전을 뿌리치려는 어도비의 공세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고 있다.

이 두 회사간 경쟁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지금으로선 '건곤일척의 한판 승부를 위해 링에 올라서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출처 : by 준서아빠(daewoo.kim@microsoft.com) http://konan94.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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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2.0이 난무하는 시기에, "플랫폼으로서의 웹"이라고 하면 너무 2.0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박사에 의하면 MS는 웹2.0의 의미를 AJAX, RSS 등과 같은 순수기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롱-테일, 다양한 자본화), 사회 (사용자 작성 컨텐츠, 커뮤니티, 개인화와 반응성, 랭킹), 서비스 기법 (즉각적 배포, 영원한 베타, SaaS와 P2P, 매쉬업), 기술 (AJAX, REST, RSS, Wiki, IM, Bot) 등의 주요 드라이버를 포괄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2.0이 막 세상에 회자될 때, 프로그램 가능한 웹(Programmable Web)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s)이라는 두 용어로 웹 2.0 정신(?)을 설명해 왔는데,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국내 최초로(세계 최초일 수도 있다) 국내 웹 에이전시, 디지털 에이전시, 그리고 웹2.0 기술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대상의 행사를 개최한다.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이라는 세미나인데, 누구씨가 직접 기획하는 행사이다.
여기서 S2는 Software + Service를 의미하는데, 이 의미는 이전에 올린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길 바란다.

<참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박한 혁신, 그리고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

이 행사의 목적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 업계 대상으로 플랫폼으로서의 웹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논하면서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노력을 공유하는데 있다. 특히 UX(User Experience) 관점에서의 체험 플랫폼이라는 주제 위에  AJAX, WPF, WPF/E, 사이드바 가젯 등의 기술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한 UX 에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 태요닷넷으로 유명한 김태영 수석, 그리고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강성재 과장이 진행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웹2.0을 기술 관점에서 서비스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웹2.0을 자바 진영, 닷넷 진영, 혹은 유닉스 진영으로 편가르는 시각은 매우 위험하다. 왜냐하면 웹2.0은 개발 생산성이나 효율성, 구축 및 운영 비용 등의 측면에서는 플랫폼과 연관된 비교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 의도와 제시된 기술 요소들은 어떤 특정 플랫폼이나 도구에도 연관되지 않는 것이 궁금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웹2.0을 플랫폼 진영간의 경쟁이라기 보다는 SaaS, Software + Service, AJAX 등을 채택하는 업체간의 구체적 사업 모델, 개발자 지원 방법, 산업 생태계 측면에서 다루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마이크로소프트 행사 홈페이지에만 올라가 있고,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인데, 처음으로 블로그에서 소개를 한다. 누구씨는 가급적이면 블로그를 통해 MS의 관련 행사는 홍보하기를 꺼려한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일의 도구로 활용하기가 싫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의 블로그 소개 목적은 블로그를 통한 행사 등록이 아니라, 순순히 누구씨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관련 정보를 조금이라도 빨리 전달하기 위함이다. 참고로 이번 행사는 다음 주 부터 국내 1,000개 이상의 관련 에이전시에게 전화 및 초대장을 통해 홍보를 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참석자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웹 기술 자료 CD를 나누어 드린다.
얼마전 블로그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서 배송해 드린 자료인데, 자료 정리가 잘되어 있다.

<관련 글>
[이벤트] 최신 웹 기술 DVD Kit, 무료 배송 해드립니다.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웹2.0 기술 및 체험 플랫폼에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셔서, 행사장에서도 인사 나누었으면 좋겠다.
<참고:
행사 홈페이지>

 
이미 고객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젠 여러분이 시장을 선도해야 할 시기입니다.
시장을 선도할 귀하를 마이크로소프트의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에 초대합니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복잡한 고객의 요구사항, 갈수록 높아져가는 고객의 눈높이!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오늘날 인터넷 사용자들은 보다 풍부한 사용자 경험과 함께 미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능케 하는 차세대 웹 서비스를 원하고 있습니다. 기술로서의 웹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웹의 변화의 흐름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짚어드리고자 합니다. Software와 Service를
의미하는 S2는 향후 소프트웨어 시장의 큰 흐름으로 자리매김할 주제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디지털에이전시를 위해 최초로 준비한 세미나!
미래 웹 기술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웹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사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구현 전략을 이해하고, 신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마이크로소프트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에서 모든 것을 확인 하십시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대표이사
 
시간
내용
13:30 - 14:00
등록
14:00 - 15:00 Better 웹, Better UX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
- 황리건 과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5:00 - 15:20
Coffee Break
15:20 - 16:20 AJAX와 WPF/E를 활용한 다이내믹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 김태영 책임, dotnetXpert
16:20 - 16:30
Break
16:30 - 17:30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사이드바 가젯 개발
- 강성재 과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7:30 - 17:40
경품추첨
 
참가비는 무료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반드시 사전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차권이 제공되지 않사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웹 기술 DVD Kit , 파트너 프로그램 브로셔를 드립니다.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하여 효도셋트(카네이션 꽃바구니, 스파이용권, 케익상품권), 마우스/키보드 셋트, Windows Vista, 2007 Office System을 드립니다.
효도셋트
(1명)
마우스/키보드 셋트
(2명)
Windows Vista
(1명)
2007 Office System (1명)
 
Tel: 02-545-5836
E-mail: isv@mplanners.co.kr
 
ⓒ2007 Microsoft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본 메일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펌 : http://noogoo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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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7.05.03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휴...이럼 뭐하냐고 늦게 이런 걸 접하고 게다가 8일은 서울 WBC 오픈일이라...되는 일이 없으시넹...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