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일상&사진 2008.01.31 12:38 |

남보다 특출나게 하라는 것도 아닌데 그걸 왜 못하지?..

아니!

왜 안하지?

ㅡㅡ;;;

오늘 ..하루 무쟈게 길것 같당...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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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다 버리게 생기지도 않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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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이에용^^ 2007.10.23 1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쁜..x ㅡㅡ^ㅋ


  2. Favicon of http://hymen.tistory.com BlogIcon 가넷 2007.10.25 0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생겼네요.

    박철 젊었을떄 보다 훨 잘생긴거 같아요.

    근데 호텔 요리사가 어디가 맘에 들었을까요?

    박철도 그렇고 옥양도 그렇고...둘다 타격이 심할듯..


10/18 모교일

일상&사진 2007.10.18 08:21 |
으~!  냄새...정말 싫다..(소매자락 냄샐 맡으며...)
천태산이라고 했던가?
어제 선발대 갔다오면서 너무 험하다고...
(오호~ 그래? 거길 함 갔다와봐야겠군..ㅋㅋㅋ조만간 일정 잡고 가는거다)
배가 이렇게 살살.....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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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일상&사진 2007.10.17 15:44 |
이것 저것 스킨 다 바꿔봐도 ..
이게 젤루 낫다...
덕분에 편집한거 다 날아갔네...ㅡ``ㅡ;;;;
떱...
.....
.하..하이 피델리티였구나...읽은 책이.... 근데 왠 필라델피아....ㅡ.,ㅡ;;;
..
정신이 음써...
.
나이먹음 주거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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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7.10.17 1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아요 uni님 놀러 갔더라면 너무 좋았을꺼예요..
    하지만 글치만 못 간다는거 ㅜㅜ

    • Favicon of http://kamzi.tistory.com BlogIcon 평범한 깜지 2007.10.17 17: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걍 가시면 되져...
      걍...
      걍..이란게 좀 힘들죠? ^^;
      그래도 기냥...가시는게...
      지금 안가면 못 갈 수도 있어요..
      지금...go go go!!! ^^;


  2. Favicon of http://mepaysblog.tistory.com BlogIcon mepay 2007.10.17 1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몇살이신데..주거요? ㅎㅎ 나보다 어리기만 봐라 ㅎㅎ


  3.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7.10.17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 넘어지는 저녀석을 여기서 보다니 ㅋㅋㅋ


0702

일상&사진 2007.07.02 06:50 |

7월..
2007년의 반이 넘어가는 즈음..
별로 나아진 것이 없는 내 자신을 보며 추측이 맞아서 그런지 쓴웃음 지어보고 연습장 꺼내 들고 다시한번
계획을 이것 저것 세워봐도 1년전이나 2년전이나 비슷한 계획들이다..
나만의 틀! 에서 절대로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나름 행동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부족한거지?
오늘까지만 고민해보자

불평하지 마라.
모든것을 악으로 모는 움울한 심성을 가진 자들이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한 것, 할 것을 모두 저주하는 사람들이다.
이는 비열한 감정에서 나온다.이는 부스러기를 들보로 만드는 과정과 같다.
게다가 열정까지 가세해서 그들의 모든 것을 극단으로 몰아 붙인다.
반대로 고귀한 심성을 지니 자는 일부러 과실을 눈감아 줌으로써 매사를 용서할 줄 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세상을 보는 지혜 106(p.72)>

삶의 교과서 정도로 생각하고 많이 읽고 다녔던 책..
근데 이 책을 읽다보면 성자가 되어야 할것 같아...아님 성자가 되어버리던지..

배주임이 여친이랑 이별했다고 시무룩 하다..
잦은 이별이 있었어도 맘은 계속 상처를 받나보다.
두려워서 사람 만나지 못하거나 가벼운 만남으로 상처를 최소화(?) 시키거나...

익숙해지기 힘든 과정들이 주변에 너무 많은것 같아
억지로라도 익숙해지면 부작용.같은건 없을까?
(ㅡ``ㅡ..행동하기도 전에 겁부터 먹냐?..겁쟁이..)
(^ _ ^;; 매사에 조심하면 좋지 뭘 그래?)
(....dlrjten rncksg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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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결코 잊혀지는게 아니야
사라지지도, 없어지지도, 지워지지도 않아
단지 맘속에 묻히는 것일 뿐....
그 아픈 기억 위에
또다른 기억이 덮혀서 묻히는 것일 뿐....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건
그 사람과의 추억을 잊지 않고 있다는 거야
기억이 있다는건 중요해
누군가가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야
비록 그 사람과 내가
지금은 아무 관계없는 타인일지라도..
그 사람의 기억 속엔 내가
항상 분주히 기웃거리며 서성일 테니까....


죽는건 두렵지 않아 다만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사람들 기억속에서 잊혀지는게 두려울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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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zi.com/blog BlogIcon Uni. 2007.06.20 14: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소울 메이트에선 내가 마음바쳐 이룩해(?) 놓은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려서 아프고 슬프다는데...그 대목은 이해가 좀 잘 안가지더군...이룩해 놓은 것들...이룩해 놓은 것들....


사는거...

일상&사진 2007.04.18 09:00 |

어제 저녁...퇴근시간 거의 다 되서 윤실장님이 먼 메세쥐하나 띡!? 보내왔다...
가끔 이런식의 글들을 자주 보내는데..가만 보면 이성적인것 같아도 안그렇다는...생각이...호호홋....
글 내용은 뭐 이랬다...
................................................
또 출장이냐고.. 투덜거렸대요..
밤샘작업에 바로 대구에서 충주로 이동해 일하는 사람..
얼마나 피곤할지.. 얼마나 힘들지..
그저 옆에 없음에 야속했는데..
위험한 일 하는 사람..
주유소 보수일이란게.. 기름 옆에서 불똥 튀기는 일이니..
걱정스러웠지만 설마하는 마음뿐..

신랑 전화기로 온 전화.. 뾰루퉁 "왜" 했건만..
직원놈 한단 소리가 "소장님이 다치셔서요.. 응급차가.."
하늘이 무너지는듯.. 다리가 후들거리고..
학원 가던 딸아이 길에서 납치하듯 차에 태우고는..
그 가까운 제천에서 충주 옆동네가 왜 그리도 멀고.. 먼지..
차들은 그날따라 왜 거북이가 된건지..
어찌 도착한지도 모르게 도착한 응급실 처치실에 들어가니...
팬티만 달랑 걸치고.. 온 다리에 소독약 뿌려가며 내 신랑이란 사람이..
그 참을성 많은 사람이 고통에 부들부들 떨고 있더라..
귀에도.. 손목에도.. 두 다리에도 온통 화상.. 머리는 다 까슬리고..
그 와중에도 어떻게 왔냐며 애는 왜 데리고 왔냐고..
배나온 마누라 놀란 가슴 달래려 억지 웃음 지으며 자기 온몸에
불이 붙어 전태일 영화 찍었노라며..
여자만 한 열댓명이 왔다갔다 거린다며..쪽팔려 죽는다고 싱거운 소리는..
머리 다 타서 삭발해야 한다며 또 농담..
정말 눈물만 나오더라.. 저런 소리가 나올까 싶어서..
화가 나서 안다친다더니.. 사고 안난다더니 이게 뭐냐 했더니..
밤샘 작업에 머리가 멍해서.. 서둘다 보니 잠시 휘발유관인걸 깜빡했다고..
미안하다고 오히려 절 달래대요..

좀 진정 되자.. 안 죽은게 다행이라고..
입원하라는 의사 말에 집있는곳 가서 한다는거 듣고..
그려려니 했드마.. 응급실서 나와서는..
일 마무리 해야 한다며 온몸에 붕대감고 또 일..
그렇게 몇시간을 더 일한 뒤에야 집에 오는 내내..
거래처 놓쳤다며 한숨.. 걱정..
늦었으니 내일 입원하자더니.. 다음날 또 다시 대구행..
그 거래처 조차 놓칠수 없다며 일 지시만 내린다더니..
새벽에야 돌아와 토요일인데도 못 일어나고.. 병원은 또다시
못가고.. 응급 처치만 하고..
목요일날 다친 사람이 월요일인 오늘에야 억지로 입원을 했네요..
흉터 남아도 상관 없다며.. 급한불만 꺼 달라는..
일해야 해서 입원 오래 못한다는 그 사람 말에 울컥.. 화를 내 버렸네요..
가장이라는게 뭔지..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자기 몸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가슴이 미어지네요..애 가진게 뭐 그리 큰 벼슬이라고..
이래라 저래라 힘든 일 하고 온 사람 조르고 투덜거린게..
너무나 미안해서..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그 사람에 비해 너무나 작게 느껴져서..한없이 부끄럽네요..

우리 신랑.. 미안하고.. 많이 사랑합니다.
당신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부터 수도??하는 맴으로 복사를 하려고 한다...글..복사...
읽고, 쓰다보면 뭔가 느껴지겠지..돌기둥도 아니고....
날씨 좋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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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사진 2007.04.09 09:31 |

쩝..
기존에 쓰고 있는 kamzi.com을 아주 뭉게(?) 버렸는데 잘한 일인지...걍 냅둘걸 그랬나?
tistory에 이사와서 좋아진건 걱정이 없어졌다는 것. 뭐 용량걱정 엄쮜..도메인 유지비 안내도 되지..
글두 왜 자꾸 kamzi.com이 그리운거냐..OTL...
빨랑 방안을 모색해야지...방치했다간 몇년동안 유지비용이 거저? 나갈텐데..
주단위로 계획을 짜려니 힘드네 달단위에 익숙해져 있어서 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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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일상&사진 2007.02.06 03:14 |
가까운 시일에 산행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
맘도 근질근질 하고 몸도 근질근질하고...
인터넷 선을 연결하고나니 좋긴 한데 영 맘에 안들어..
무선으로도 놓고 싶었는데..^^;;;
흠....
..
윤쥠말이 맞아 언젠간 그리고 어차피...혼자야..
.아쒸...공존 함서 살기 힘드네..
다 맘에 안드러(투덜투덜..)
쩝...쓸데 없는데 신경쓰지 말고 자자...자..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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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2007.02.07 2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산행좋아하는데~ ^ㅇ^


2월1일..

재미&기타 2007.02.01 00:57 |
하얀 기억들..
손바닥이 아닌 손등에 올려진 내 작은 희망들..
멋진 기억들이 아니어서 미안하네..
설레일 수 있는 기억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고 상상하며 살아야지..
그런 자릴 이젠 내 스스로 만들어야지 그렇게 만들어 가야지...
...허무하네
지금..
오늘 하루가..
수개월...수년이...
모자람을 절실히 느끼며 마무리 하고 있네
정말 절대로 하기 싫은 말이었는데
행복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이런 느낌도
그동안 가지고 지내왔던 감정의 일부라 생각 해야지..
계속 뒤돌아 볼 것 같아


지금 부터도 탑을 쌓으려고 하고 있다 흔적의 탑..
소용이 없다는 것으로 최면을 걸어야 할 것 같아..
..
.
아우 배고파...
뭘 먹어도 이 허기는 가시지 않을 것 같아
..
눈...안오나?
.
...
......
.
가야지 구신 나오기 전에..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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